Created: 2026-02-15T17:17:19.000Z Last-modified: 2026-02-15T17:17:19.000Z
Category: Life
Subject: 2026년 Week1 맛집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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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막보리밥
일행이 맛집 레이더인데 소개해줘서 가봤다.
점심시간이긴 했지만 아주 사람이 많았다. 별관이 있을 정도였다.

식사한 메뉴는 시래기 털레기 수제비 24,000원 / 2인이다. 수제비 치고 부가가치가 많이 창출되는 듯


많은 손님으로 인해 메뉴의 특성상 빨리 나와야 함에도 불구하고 10분 정도 기다렸다.
무생채는 일반적인 맛으로 입맛에 맞았고 열무김치는 입맛에 안 맞음

맛집 특: 이런거나 음식의 효능이 벽에 붙어 있음

이렇게 생겼는데 짠 편이고 건더기로 들어간 작은 새우의 맛이 강했다.
별미에 속하는 음식 안먹으면 생각이 난다
수제비가 이가격?
시래기 털레기 수제비 75 / 2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