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ed: 2026-06-29T15:40:52.000Z Last-modified: 2026-09-08T15:46:32.000Z
Category: 독서기록
Subject: 월가의 퀀트 투자 바이블
Content
월가의 퀀트 투자 바이블
1장. 주식투자전략: 기법은 달라도 목표는 같다.
투자기법의 종류
액티브 기법-성장주투자: 성장할 기업을 매수
액티브 기법-가치주투자: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낮은 기업을 매수
패시브 기법-지수투자
패시브 기법이 낫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주가 흐름은 랜덤워크다: 그래서 액티브 투자가 의미없다.
②주가 흐름은 의도적 걸음: 저PBR, PER, PSR일 때 오르고 고PBR, PER, PSR일 때 내리나 전략을 일관성있게 유지하기 어렵다. 따라서 단순전략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인덱스 투자가 효과적
패시브 기법보다 좋은 방법도 있다.
대표적인 예시: 매년 다우지수에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10종목을 매수하는 다우의 개 전략
2장. 전문가는 탁월한 성과를 가로막는 걸림돌
직관적 예측, 정성적 기법보다 정량적 기법을 우선해야 한다.
정량적 기법을 활용하는 사람도 일관적이지 못하다.
사람들은 기저율(어떤 집단에서 어떤 요소나 사건이 통계적으로 차지하는 비율)을 무시하고 직관으로 판단하거나 본인의 경험을 중시한다.
복잡한 기법보다는 단순한 기법이 좋다.
사람들은 과거의 데이터보다 최근의 데이터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다.
3장. 사람들의 실수가 만들어주는 엄청난 기회
초과수익을 내기는 어렵다. 투자자들의 성적이 부진한 것은 시장이 효율적이기 때문. 공개정보가 다 반영되어 있다.
→아님 초과수익을 낼 기회가 있음. 책에 나옴
과거의 실수를 반복
랜덤워크(=효율적 시장)? → 1장 다우의 실제 시장과 효율적인 가상적 시장을 표준편차로 비교해보면 다르다. 실제 시장은 효율적 시장이 아님 인간이 감정적, 비합리적(손실회피성향), 탐욕추구하기 때문
4장. 게임의 규칙
단기 성과만 보고 전략을 선택하는 것은 섣부르다.
책에서 제안하는 투자기법의 조건
①모든 원칙을 명확하게 설명해야 한다.
②공개: 원하는 사람은 언제든 복제할 수 있도록 원칙을 공개
③높은 신뢰도: 똑같은 데이터베이스에 같은 원칙을 어느 시점에 적용하든지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함
④객관성: 직관적이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원칙만 사용
⑤데이터의 신뢰도: 데이터의 품질을 고려
월 스트리트가 선호하는 데이터 마이닝 분석기법의 결함
①데이터마이닝 분석기법의 결함: 표본에 따라 분석 결과가 다를 수 있다.
②기간의 한계: 단기성과가 좋더라도 장기성과가 나쁠 수 있다.
③생존편항: 파산한 기법은 제외되므로 결과가 과대평가될 수 있다.
④미래참조편향: 기본정보가 발표되지 않은 시점에 정보를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성과가 과대평가될 수 있다.
이 책에서 사용하는 방법
①모집단: 컴퓨스탯, CRSP+상장폐지된 종목 포함. 장기간 데이터
②시가총액: 소형주는 유동성이 낮아서 제외
③미래참조편향방지: 분기 데이터는 3개월 뒤에 연간 데이터는 6개월 뒤에 사용
④리밸런싱: 12개월 보유, 1년마다 리밸런싱, 파산한 기업의 주식은 처분함
⑤십분위수와 25~50종목 포트폴리오: 복수요소 포트폴리오는 25~50종목으로 구성, 단일요소 전략을 평가할 때는 상하위 10%의 성과를 비교
⑥원칙: 트레이딩전략이 아닌 투자전략을 분석.
⑦비용: 거래비용과 매도, 매수 호가차이는 무시
※참고
샤프지수=(전략의 평균 수익률-무위험수익률)/수익률의 표준편차=변동성에 비해 수익률이 얼마나 큰가
하방편차: 수익률이 마이너스일 때만 표준편차를 계산한 것
소르티노지수=샤프지수+하방편차
전체주식: 인플레이션을 고려해서 시가총액 2억달러인 주식
대형주: 시가총액이 DB평균을 초과하는 주식
5장. 시가총액별 주식 순위: 크기가 중요하다
전략없이 리밸런싱 투자하는 것
- 전체 주식이 대형주, S&P보다 낫다.
- 2000년 하락장이 전체 주식이나 대형주에 비해 S&P에 더 큰 영향을 줌
- 공포스러운 하락이 있더라도 시장은 반드시 회복한다.
- 기저율을 보면 전체주식이 대형주보다 낫다.
투자불가 마이크로주(시가총액 2,5000만 달러 미만): 시나리오별로 수익률이 다름
투자가능 마이크로주(5,000만-2억 5,000만 달러): 전체주식 1~10분위 표본의 수익률과 크게 다르지 않다.
수익률: 소형주>시장선도주>나머지
샤프지수: 시장선도주>나머지
시장선도주>S&P500, 러셀1000
시장선도주는 해외기업을 포함하므로 미국기업으로만 구성된 러셀1000을 쉽게 능가했을 수 있다.
본사의 위치로 주식을 선별하면 안된다.
※참고
소형주: 시가총액 2억달러 이상·데이터 평균보다 시가총액이 작은 주식
시장선도주: 대형주이지만 공익기업이 아니고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현금흐름 평균이상·매출이 평균을 50% 초과
6장. 주가수익배수(PER): 승자주와 패자주의 갈림길
전체주식 저PER 상위 10%가 전체주식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지수,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전체주식 저PER 상위 10%가 전체주식을 밑돌았던 기간에도 겨우 연평균 16.87%p 차이로 밑돌았다. 그렇더라도 이때 저PER전략을 유지하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대형주 저PER 상위 10%가 대형주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지수,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대형주 저PER 상위 10%가 대형주를 밑돌았던 기간에도 겨우 연평균 13.42%p 밑돌았다. 반대의 경우에는 38.60%p 앞섰다.
성공을 위한 최상의 방법은 올바른 투자 전략을 찾아낸 후 끝까지 고수하는 것
전체주식이 전체주식 저PER 하위 10%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지수,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고PER 주식은 투기적인 시장에서만 탁월한 성과를 보인다.
대형주가 대형주 저PER 하위 10%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지수,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10분위수 비교를 하면 저PER > 고PER
※참고
알파: 전략을 실행할 때, 실행하지 않았을 때보다 얼마나 초과하거나 미달했는지
7장. EV/EBITDA
EBITDA/EV: 기업의 재무구조와 자본적 지출과는 무관, PER에 비해 부채비율과 세율에 영향을 덜 받음
EBITDA: 기업의 이자, 법인세, 감가상각비 차감전 영업이익
EV: 보통주 시가총액-부채-소수지분+우선주 시가총액-현금-유사현금
전체주식 저 EV/EBITDA 상위 10%가 전체주식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지수,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전체주식 저 EV/EBITDA 상위 10%가 전체주식을 밑돌았을 때도 겨우 연평균 9.79%p 밑돌았다.
저EV/EBITDA가 최악의 성과를 냈을 때 전략을 유지했어야 최고의 수익률을 즐길 수 있다.
대형주 저 EV/EBITDA 상위 10% 가 대형주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하락장에서 저 EV/EBITDA 주식이 방어를 잘 한다.
전체주식이 전체주식 저 EV/EBITDA 하위 10%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전체주식 저 EV/EBITDA 하위 10%가 전체주식을 능가하는 11%는 투기적인 시장환경에서 강한 추력으로 솟구치기 때문. 언제인지는 알 수 없다.
대형주가 대형주 저 EV/EBITDA 하위 10%보다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 알파에서 낫다.
10분위수 비교를 하면 저 EV/EBITDA > 고 EV/EBITDA
8장. 주가현금흐름배수(PCR): 밸류에이션에 현금흐름 이용하기
저PCR > 전체주식 > 고PCR
수익률이 좋고 변동성이 작아서 샤프지수가 높다.
대형주 저PCR 상위 10% > 대형주
최악의 시나리오는 2007~2009년 하락기
9장. 주가매출액배수(PSR)
최고의 가치요소: 저EV/EBITDA, PSR
PER EV/EBITDA, PCR, PSR낮은 주식이 좋다.
전체주식 저 PSR > 대형주 저 PSR > 대형주 고 PSR > 전체주식 고 PSR
최악의 수익률은 2007~2009년 65%하락
10장. 주가순자산배수(PBR): 만성적으로 저조하지만 길게 보면 승자
BPS는 주당 청산가치이다. PER보다 PBR을 신뢰하는 사람이 많다. CFO가 수익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PBR을 활용해 대형주, 소형주, 가치주, 성장주를 나눔
저PBR이 수익률과 비례하는 경향이 있으나 특정 기간에서 저PBR상위 10%가 가장 좋지 않을 때도 있다.
대공황기에는 저PBR 주식이 오히려 나쁘다.
전체주식 저PBR 상위 11~20%가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에서 전체주식을 능가한다.
대형주 저PBR 상위 11~20%가 수익률,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에에서 대형주를 능가한다.
11장. 배당수익률: 소득을 설계하다.
전체주식 배당수익률 상위 11~40% > 전체주식 배당수익률 상위 10% > 전체주식
대형주 배당수익률 상위 10%는 대형주를 수익, 편차, 샤프, 소르티노, 기저율에서 앞선다.
10분위수로 보면 11~40%가 좋은 결과를 보이므로 고배당 주식을 폭넓게 보유하는 것이 낫다.
12장. 자사주 매입수익률
전체주식 자사주 매입 수익률 상위 10%가 전체주식을 수익,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에서 능가한다.
대형주 자사주 매입 수익률 상위 10%가 대형주을 수익,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에서 능가한다.
전체주식, 대형주에서 자사주 매입 수익률이 낮은 주식은 재앙이다.
자사주 매입 수익률은 기업들의 수치가 0으로 똑같은 경우가 많아서 순위를 매기기 어렵다.
자사주 매입이 배당보다 낫다.
13장. 주주수익률
전체주식 수익률 상위 10%가 전체주식을 수익,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에서 능가한다.
대형주 수익률 상위 10%가 대형주을 수익, 편차, 샤프지수, 소르티노, 기저율에서 능가한다.
대형주 수익률 하위 10%가 전체주식 하위 10%보다 나쁘다.